현장 / 현장법사
玄奘
현장(602–664)은 불교 교리의 의문을 풀고자 중앙아시아를 거쳐 인도로 갔습니다. 나란다에서 계현에게 유식을 배우고 645년 범본을 가지고 장안으로 돌아왔습니다. 황실의 후원 아래 대자은사 등에서 역경 집단을 이끌며 식, 아비달마, 반야에 관한 주요 저술을 번역하였습니다. 변기와 함께 엮은 『대당서역기』는 그가 거쳐 간 나라들을 기술합니다. 그의 제자 규기는 뒷날 법상종이라 불린 주석 전통을 발전시켰습니다.
三藏法師玄奘 · 唐 · 602-664
다른 이름: 唐三藏